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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러 주목! 캐나다의 카뱅, Tangerine Bank 가입하고 최대 250달러 받자!

워홀러 주목! 캐나다의 카뱅, Tangerine Bank 가입하고 최대 250달러 받자! .............................................................................................64732250 S1(Refer a friend and get a Bonus of $50 for up to 3 referrals per year)아래의 추천인 코드로 가입 하시면 감사합니다!....................................................................... 캐나다에서 생활을 시작하려면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이 은행 계좌 만들기죠!한국은 이미 예전에 계좌 유지비란게 사라지고 계좌를 만들기만 하는..

AI사주계의 신인이 떴다! 재미있는 Hori사주 찐 후기

AI사주계의 신인이 떴다! 재미있는 Hori사주 찐 후기 요즘 워홀에 조금 회의감이 들기 시작하고 심지어 거의 10년가까이 된 내 캐나다 생활에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분명히 나는 해외에 나가야 잘 되고 잘 사는 사주다 팔자다 라고 전부 그랬고 나도 그렇게 믿어왔는데. 이제 조금 지친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다 틀린걸 아면서도 유튜브 타로를 본다거나 신한생명 무료운세라던가 고산 엄창용 자미두수를 본다던가 하는 그런 운세를 보는 활동을 데일리로 즐겨왔는데, 이게 결국 메크로 돌린거라 맞지도 않고 또 운세어플은 거의 짜깁기라 나에게 해당 되는 내용도 없었다. 제미나이나 지피티에게 프롬프트를 넣고 사주 풀이를 해달라고해도 어거지로 짜맞추고 또 가장 기본적인 사주의 원리조차 자꾸 틀리기에 딱히 자주 이용하지도..

버니 블라블라 2026.07.23

마운자로 7.5mg 시작 ::: 5.0mg 을 이겨버린 내 식욕.

마운자로5.0mg이 내 식욕에 졌다하……. 5.0은 아얘 효과를 못느끼고 있다. 식욕이 조절이 아얘 안되고 배가 고프진 않는데 이 먹고싶은 욕규가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와서 아주 죽을 맛이다. 솔직히 가격이 너무 후덜덜하게 비싸서 7.5포기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아니 코스트코 약국이 저렴하다고 듣게 되어서 전화로 혹시 너네 마운자로 7.5가격이 어떻개 돼? 하니까 두둥….아니 내가 기존 쓰던 약국대비 무려 150불이나 저렴했다.거기다가 디스펜싱 피도 저렴하고….그래서 약국에 트랜스퍼 요청을 하고 오늘 약을 받아왔다! 헷헷가장 중요한건 지금 마운자로에 펜촉 100개들이 한박스 산게 이전에 내가 결제하던 5.0가격보다 저렴하게 샀다는 놀라운 사실 ㅋㅋㅋㅋ다들 마운자로 위고비는 코스트코 약국에 가세요 제발(멤..

내 돈 내 산! 온무빙 캐나다 배송 만 하루 만에 받은 리얼 후기

내 돈 내 산! 온무빙 캐나다 배송 만 하루 만에 받은 리얼 후기"내돈 내산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에 살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인 '한국 택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저는 한국에서 다꾸용 스티커 들이랑 귀여운 팬시들을 받으려고 택배를 집에 부탁을 했었는데요. 우체국 택배는 엄마께서 주소 적는거랑 너무 복잡해 하셔서...... 온무빙을 쓰게 되었어요. 사실 온무빙을 쓴건 지금 토론토살때 밴쿠버살때 여러번 써왔어서 이미 알고 있었고 배송이 엄청 빨라서 자주 이용하는 회사였어요. 그냥 한국 집에서 포장만 이쁘게 해서 놔 두면 택배 기사님께서 픽업 해가시고 온무빙에서 입금 금액하고 측정 결과를 보내줘요. 그럼 입금만 하면 끝! 간단하죠? 저는 수요일에 픽업 해가고 목요일에 견적 ..

📢 해외송금 친구 초대 이벤트 총정리|친구 초대하고 현금 3만원 + 할인쿠폰 받는 방법 (초대코드 포함)

📢 3월 친구 초대 이벤트 총정리 – 친구 초대하고 현금 & 쿠폰 받는 방법 (초대코드 포함)안녕하세요 🙂 오늘은 앱에서 진행 중인 친구 초대 이벤트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참여만 해도 현금 리워드 +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어서 소개해요!🎁 3월 한정 이벤트 내용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는 친구를 초대하면 보상이 지급되는 추천 이벤트입니다.✔ 친구 초대 → 친구 가입 및 송금 완료 시 리워드 지급 ✔ 초대할수록 보상 증가 ✔ 현금 + 할인 쿠폰 동시 혜택---💰 받을 수 있는 혜택✅ 1️⃣ 친구 초대 현금 리워드- 친구 2명이 해외 송금 완료하면 👉 3만원 현금 지급즉, 단순 가입이 아니라 실제 송금까지 완료해야 조건이 충족됩니다. ✅ 2️⃣ 친구 & 나 모두 할인 쿠폰 지급친구..

마운자로 2.5mg에서 5mg으로 증량 ::: 6주차 후기

마운자로 2.5mg에서 5mg으로 증량 ::: 6주 차 후기 원래 일주일 별로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너무너무 바쁘고 정신도 없어서 글 쓸 생각을 못했다.사실 3주 차 지나고 4주 차부터 지금까지 빠진 무게는 겨우 1킬로 조금 넘게 빠졌다. 어차피 의사 선생님 말 대로 2.5는 스타터이기에, 5.0으로 바로 증량을 하였고 부작용으로 속이 조금 더부룩하고 말고는 느껴진 게 없었다. 사실 엄청 드라마틱하게 증량하면 살이 막 많이 빠질 것 같았는데.... 내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에 요즘 조금 기운이 빠진다고 해야 하나.... 사실 운동도 시간 핑계로 안 하고 음식도 하루 1끼만 먹으려고 하고 삐약 어플로 공복 18시간 넘게 유지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긴 한데 매일매일 커피 없이 못 사는 나에게 커피를 끊어야 ..

마운자로 1주일차 후기 ::: 3킬로 감량 성공

마운자로 1주일 차 후기 ::: 3킬로 감량 성공우선 마운자로 맞은 지 딱 일주일이 지났다. 몸무게는 정말 신기하게 "어? 왜 빠지지?" 하는데 잘 빠졌다.또 운동도 매일은 아니지만 하려고 노력했고 "삐약"어플로 간헐적 단식도 세팅해서 단식도 같이 진행했다. 내가 느낀 부작용은:위산 역류/속 쓰림변비(?) ->애매하다 근육통입마름(심함) 요런 것들인데 솔직히 사는 게 힘들 정도는 전혀 아니라 무리 없이 지냈다. 또 가장 중요한 식욕 부분은 정말 놀랍다.배는 고픈데 먹으면 또 안 먹힌다. 그리고 한기만 조금 먹어도 속이 꽉 찬 느낌이 저녁까지 계속 간다. 지금은 몸무게가 전처럼 빡빡 빠지거나 그러진 않는데 나름 글도 식욕조절이 잘 되는 것 같다. 누구는 7일 차에 맞아야 한다고 하고 누구는 같은 요일에 ..

버니의 다이어트 일대기 시작 ::: 캐나다에서 마운자로 처방받기

버니의 다이어트 일대기 시작 ::: 캐나다에서 마운자로 처방받기 최근에 살이 너무 급격하게 (20킬로 가까이) 쪄서 너무 몸이 무거워지고 상태가 안 좋아졌다는 느낌을 너무 받았다. 아파트 체육시설에서 운동도 하고 열심히 해서인지 2주 만에 운동으로 2킬로를 감량을 했는데 그 이후로는 안 빠지는 것이다. "아 이대로는 안 되겠어" 라며 식단 관리에 들어갔는데..... 이놈의 식욕은 스트레스 때문에(나는 불안하거나 공허할 때 엄청 단 걸 찾는 경향이 있다) 평소라면 잘 조절이 되었지만(예전에는 일정량 먹고 수저를 내려놓을 정도로 잘 조절했었다) 전혀 안되고 정말 무서울 정도로 머리는 먹으면 안 된다는 걸 아는데 손과 몸이 움직인다. 심지어 없으면 밖에 나가서 사 오기까지 하는데 이게 마치 내가 엄청 굶어서..

2026년 단기 국외 여행 허가 기간 바뀌는 사항과 여권 기간은 10년으로|단기 국외여행 허가는 1개월로, 병역미필자 여권은 10년으로

2026년 병역 관련 제도, 뭐가 달라질까요? 요즘 병역 관련해서 제도 바뀐다는 얘기 많이 보이죠. 특히 국외여행 허가 기간이랑 여권 유효기간 관련해서 혼란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아서, 오늘은 이 두 가지를 한 글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이렇습니다.❌ 해외에 오래 나가 있는 건 더 어려워지고⭕ 여권 자체는 훨씬 편해졌습니다단기 국외여행 허가 기간 변경 (2026년 5월부터)병역을 아직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에 나가려면, 병무청 국외여행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이 중에서도 단기 국외여행 허가 제도가 2026년부터 꽤 크게 바뀝니다.🔹 현행 제도는 이랬어요한 번 허가받으면 최대 6개월까지 가능같은 사유로 연장하면 통산 최대 2년까지 가능그래서 유학 준비나 장기 체류..

더이상 매력적이지 못한 캐나다 ::: 한국으로 돌아갈 결심을 하다

더이상 매력적이지 못한 캐나다 ::: 한국으로 돌아갈 결심을 하다 나는 캐나다에 오래 살았다. 학생비자/워킹비자 종류별로 있어봤고 영주권도 실패했지만 결국 도전은 해봤다. 솔직히 캐나다에 다시 온것도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다시 온 곳이긴 한데. 이제 나에게 캐나다라는 곳은 더이상 아름답고 매력적이지 않게 되어서 떠라기로 결심했다. 1. 의료 서비스가 받기 상당히 어렵고 비싸다.나는 약을 복용해야 하는것도 있고 자주 아파서 병원 서비스는 거의 필수로 여기며 살았는데 캐나다 내에서 (다른 주들은 모르겠고 내가 있었던 BC/ON/QC주 기준) 의료서비스 받기가 상당히 힘들다. 특히 퀘백은 외국인들이 오더라도 주정부 의료보험 가입이 안되기에 더욱더 힘들다. 여기 사람들도 애초에 패밀리 닥터를 구할수가 없어서 ..

버니 블라블라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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